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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매독 1 226 - 조회
- 작성자이름 : 관리자  2005/07/09 - 등록

매독, Syphilis, Social diseaee
     - 성교에 의해 전달되는 전염성 질환
     - 넓은 부위에 걸쳐 조직이 파괴됨
     - 매독의 증상은 다른 여러 질환과 비슷한 경우가 많음

[세부 사항]

20-30년에 걸쳐 증상이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그다지 아프지도 않고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아도 증상이 자연히 없어지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치료를 중단해 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고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방치하면 비참한 꼴을 당하게 됩니다. 자신이 매독균에 감염된 사실조차 모르는채 불편없이 일상생활을 하다가 헌혈이나, 해외 출장을 위한 신체검사, 직장 정기 건강진단 등을 받고서야 매독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고는 당황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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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 -<잠복기 1-3주>- 초기경결 -<잠복기 3개월>- 장미진 -<잠복기 1년>- 재발  
| (1기)                                            (2기)              (2기후기)  
|  
| -<잠복 매독 3년>- 고무종 -<잠복매독 10년>- 척수로  
|                   (3기)                    (4기)  
+-------------------------------------------------------+

     * 키스만으로도 전염

매독의 증상은 보통 3기로 나누어서 진행됩니다.  
제 1기는 감염후 3주일이 지나면 시작이 되는데 감염부위에 통증이 없고 가장자리가 딱딱한 궤양(경성하감)이 생깁니다. 보통 한개지만 두개 이상 생기는 수도 있으며, 남자의 경우 귀두부나 포피에, 여자의 경우 음순과 요도구 주변에 생기는데 입술이나 혀, 유방에 생기기도 합니다.

감염후 6주쯤 지나면 양쪽 서혜부(사타구니)의 임파선이 부어 오릅니다.
이러한 증상은 아프지도 않고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아도 자연히 없어져 완치된 것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병균이 몸속으로 파고드는 과정입니다.

2기는 감염후 3개월쯤 지나면 시작됩니다. 온몸이 가렵지 않은 빨간 반점(장미진)이 나타나며 생식기와 항문 주위의 발진은 표묜이 헐어 편평콘디롬(곤지름)을 형성합니다. 이러한 증상도 자연히 없어집니다. 이때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 좀이 뜯어 먹은 것처럼 지저분하게 빠집니다.
2기는 전염성이 큰 시기여서 입안에 상처가 있으면 키스로도 감염되기도 합니다.

      * 사람에 따라 다른 매독 증상

감염후 3년 쯤 지나면 몸 여기저기에 고무종이라는 단단하고 탄력있는 종기가 나타나 보기 흉한 상처를 남기며 낫습니다. 이것은 혈관이나 장기 깊숙히까지 파고들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킵니다만 요즈음에는 매독이 걸려도 고무종이 나타나지 않고 증상이 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가 3기매독입니다. 이때는 근욱이나 골격이 파괴되고 심장이나 신경, 뇌까지 침범하여 불구를 만들거나 목숨까지 앗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매독 환자가 3기까지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환재 개개긴의 면역성의 차이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도 다르고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걸리는 시간도 다릅니다. 특히 염려되는 것은 별다른 증상이 없이 남에게 전염시키기만 하는 사람도 있으며, 3기까지 진행되어 비참한 일생을 마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임신한 여성이 매독에 감염되어 있으면 임신 5개월 이후 태아가 매독에 감염됩니다. 이 경우 대부분이 유산이나 조산을 하게 되고 정상적으로 태어나는 아이도 있지만 나머지 아이들은 선천성 매독에 걸린 채 태어납니다.
선천성 매독에 걸린 아이들은 코와 입천정이 뚫려 있어 젖을 빨기 어렵고 피부병이 유달리 심합니다. 이가 나면 매독 특유의 톱날같이 날카로운 이가 불규칙적으로 납니다. 이 아이들은 1기 증상이 없이 곧장 2기,3기로 진행됩니다. 세살때 3기 증상이 나타나 얼굴이 문드러지고 코가 덜어져 나가는 아이도 있고, 열살 때까지는 수재이던 아이가 갑자기 바보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천성 매독은 임신 중이라도 철저히 치료를 받으면 예방 할 수 있고, 태어난 아기도 조기에 치료를 받으면 완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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